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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소개
7회 기출 경향
7회 사회복지실천기술론은 평이한 수준이었다. 기본에 충실한 수험생이었다면 어려움 없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을 것이다. <사회복지실천기술론>은 주로 실천모델과 기법위주의 문제가 많이 출제 되므로 이론 위주의 학습방법 보다 사례를 적용한 학습방법이 중요하다. 이번 7회는 실천모델의 특성과 기법 그리고 가족·집단의 실천기법이 주를 이루었다. 실천모델에서는 예년과 비슷하게 실천모델의 사례제시형 문제가 출제되었으며 실천모델의 관점을 묻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수험생들은 실천모델을 학습할 때 관점-이론-모델-실천기법을 연관지어 학습하는 것과 더불어 관련 사례를 적용해 학습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가족영역에서는 새로운 경향의 출제 문제는 없었으나 앞으로 변화된 가족의 특성과 실천기법을 사례와 함께 학습하여 다음 시험에 대비하도록 하자. 집단 영역에서는 집단사회복지실천단계의 사회복지사의 역할을 묻는 문제들이 출제되었다. 이 외에도 사회복지의 정체성을 묻는 문제와 사례를 제시한 윤리쟁점 문제가 출제되었다.
 
6회 기출 경향
다른 과목에 비해 올해 실천기술론의 문제 유형은 좀 달라진 것 같다. 주로 실천모델과 기법 위주의 문제가 많았던 예년에 비해, 그간 별로 중요하게 다루어지지 않았던 개념들이 사례문제로 출제되었다. 가령 사회복지사 자신에 대한 분석 혹은 통찰에 대한 문제가 두 문제 출제되었다. 하지만 단순 암기가 아닌 이해를 바탕으로 공부한 수험생에게는 오히려 쉬웠을 수 있다. 예시형, 사례형의 출제비중은 5회에 이어 더욱 증가되었다. 단순 암기형이나 단순 제시형의 문제는 손에 꼽을 정도로 줄어들었고 대부분이 실례를 들고 있다.

수험생들이 가장 어렵게 느끼는 실천모델에서는 심리사회모델, 정신역동모델론, 과제중심모델 등이 출제되었지만 그리 까다로운 수준은 아니었다. 이번에 정신역동모델이 처음 출제된 반면 역량 강화모델이나 위기개입모델은 출제되지 않았다. 또 기록에 대한 문제는 출제되지 않은 반면 실천론의 과정론에서 다루게 되어 있는 평가문제가 여기에서 출제되었다. 소시오그램의 기호가 출제된 것도 새로운 변화이다. 앞으로 가계도나 생태도의 도안도 출제될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는 것이다.
 
5회 기출 경향

<사회복지실천기술론>의 제5회 시험 경향을 한 마디로 말하면 좀 더 실천기술 및 기법에 초점을 맞추었다는 것이다. 사회복지실천 평가를 제외한 <교과목 지침서>의 모든 내용들이 골고루 출제된 것은 제4회의 시험부터 공통된 경향인 것 같다. 특이할 만한 것은 기존 <교과목 지침서>에는 없는 정신역동모델과 위기개입모델이 출제되었고, 사회복지실천 평가의 문제는 빠져 있다는 것이다. 이는 2006년 말에 개정된 <교과목 지침서>에 좀 더 가까워 보이는 경향으로 판단된다. 또한 집단에 관련된 문제의 비중은 여전히 높은 편이다.

실천기술과 기법에 관련된 문제들은 총 7문항이었고 대부분 간단한 사례제시형이었다. 기법의 내용만을 단순 암기해서는 풀기 쉽지 않은 문제가 대부분이다. 더불어 실천기법에 관련된 문제들이 <실천기술론> 과목 전체의 난이도를 높이고 있다고 판단된다. 기존에 중요하게 다루어졌던 기법들 외에 다양한 기법들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모델에 대한 배경 설명 없이 간단한 사례만 가지고 자동적으로 해당 모델과 기법을 떠올려야 하는 유형이 많이 눈에 띄었다.

집단에 관련된 문제들은 실천기법을 제외하여 총 7문항 출제되었다. 집단역동성, 집단응집력, 집단발달단계의 과업, 집단의 치료적 요인, 집단의 종류, 집단구성 등 중요한 영역들에서 거의 한 문항씩 고루 출제되었다. 그동안 수험서를 중심으로 충실히 공부해 온 수험생이라면 비교적 쉬울 수 있는 문제들이다.

다음으로 실천모델에 관련된 부분이다. 기존의 <교과목 지침서>에 따라 모든 실천모델에 대해서 이론과 기법에 관하여 한두 문제씩 골고루 출제되었다. 심리사회모델, 인지행동모델, 합리정서모델, 과제중심모델이 다 출제되었는데, 특히 인지행동모델은 기법을 중심으로 꼼꼼히 공부해야 한다. 이번에도 인지행동모델의 기법에 관한 문제가 다소 까다로웠을 수 있다. 또한, 위기개입모델에서 2문제가 출제되었는데 이 분야는 기존 지침서나 개정된 지침서에는 해당되지 않는 내용이며, 문제의 수준도 그리 만만치 않았다. 물론 교재나 우리 수험서를 가지고 충실히공부한 수험생이라면 그리 어렵지는 않았을 것이다. 위기개입모델과 더불어 역량강화모델도 우리 수험서에서 계속 다루고 있는 분야이므로 <교과목 지침서>와 상관없이 대비해야 한다는결론이다. 정신역동모델의 기법에 관한 문제도 1문제 출제되었는데 <인행사>에서 공부한 것을 응용해야 하는 것이었다. 역시 쉬운 문제는 아니었다고 본다. 그리고 가족 대상의 실천기법 및 실천이론에서 총 4문제 출제되었고, 기타 사회복지 전문직에 관련된 문제들과 기록에 관련된 문제들이 있었으며 이 부분의 난이도는 평이했다고 판단한다.

실천기술론은 전년도에 비해 다소 어려워졌다. 앞서 언급했듯이 이론적인 내용보다는 실천기법에서 까다로운 문제들이 더 많았다. 예상치 않은 영역의 문제들이 있었지만 그것은 우리 수험서나 기존의 교재로 착실히 공부한 학생이라면 비교적 평이한 수준이었다고 본다. 또한 <인행사>는 물론 <사회복지실천론>의 내용도 동원해야 하는 문제들도 자주 눈에 띄며 이는 전년도와 동일하며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 판단된다. 갈수록 단순 암기만으로는 1급 시험 대비가 어렵다는 결론이다.

집단에 관련된 문제들은 실천기법을 제외하여 총 7문항 출제되었다. 집단역동성, 집단응집력, 집단발달단계의 과업, 집단의 치료적 요인, 집단의 종류, 집단구성 등 중요한 영역들에서 거의 한 문항씩 고루 출제되었다. 그동안 수험서를 중심으로 충실히 공부해 온 수험생이라면 비교적 쉬울 수 있는 문제들이다.

다음으로 실천모델에 관련된 부분이다. 기존의 <교과목 지침서>에 따라 모든 실천모델에 대해서 이론과 기법에 관하여 한두 문제씩 골고루 출제되었다. 특히 인지행동모델의 기법에 관한 문제가 다소 까다로웠을 수 있다. 또한, 위기개입모델에서 2문제가 출제되었는데 이 분야는 기존 지침서나 개정된 지침서에는 해당되지 않는 내용이며, 문제의 수준도 그리 만만치 않았다.

물론 교재나 우리 수험서를 가지고 충실히 공부한 수험생이라면 그리 어렵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가족 대상의 실천기법 및 실천이론에서 총 4문제 출제되었고, 기타 사회복지 전문직에 관련된 문제들과 기록에 관련된 문제들이 있었으며 이 부분의 난이도는 평이했다고 판단한다.

< 새로운 내용의 문제 >
5회에서는 새로운 문제가 비교적 많이 출제되었다. 그 중 가장 수험생들을 당황하게 한 것은 위기개입모델에 관한 두 문제와 정신역동모델에 관한 문제였을 것이다. 둘 다 <교과목 지침서>에는 없는 단원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눔의 집 수험서에서는 위기개입모델을 꾸준히 다루었기 때문에 이를 바탕으로 잘 정리했다면 그리 어렵지는 않았을 것이다.

골란(Golan)의 위기발달단계

5. 골란(Golan)의 위기발달단계가 올바른 것은?
① 사회적 위험 → 취약단계 → 촉진 요인 → 위기단계
② 취약단계 → 사회적 위험 → 촉진 요인 → 위기단계
③ 위기단계 → 사회적 위험 → 촉진 요인 → 취약단계
④ 촉진 요인 → 사회적 위험 → 취약단계 → 위기단계
⑤ 촉진 요인 → 취약단계 →위기단계 → 사회적 위험

생활 속에서 직면하는 위기의 특성에 관한 문제.

21. 생활 속에서 직면하는 위기의 특성은?
가. 시간제한적이다. 나. 무력감을 초래하기도 한다.
다. 개인적 성장을 촉진할 수도 있다. 라. 위기에 대한 지각은 모든 사람이 동일하다. ① 가·나·다
② 가·다
③ 나·라
④ 라
⑤ 가·나·다·라

< 까다로운 문제 >
정신역동분석의 기법 중 훈습: 이 문제는 이번 <실천기술론>에서 가장 까다롭게 느껴졌을 수 있다. 정신역동분석이 기존 <교과목 지침서>에서 빠져 있기도 했지만 그 기법 중 '훈습'에 대해 다루고 있는 교재들도 거의 없기 때문에 대부분 처음 접하는 기법이었을 것이다. 훈습에 대해서는 ’08년 대비 나눔의 집 수험서 기출문제에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18. 예문을 읽고 정신역동분석에 해당하는 기법을 고르시오.
예문: 클라이언트의 전이저항에 대하여 기대되는 수준의 통찰과 이해가 성취될 때까 사회복지사가 반복적으로 직면하거나 설명함으로써 클라이언트의 통찰력이 최대 한 발달하게 하고 자아통합이 이루어지도록 이해시키는 과정이다. ① 경청
② 전이
③ 훈습
④ 명료화
⑤ 의사소통


 
4회 기출경향

제4회 <실천기술론>의 가장 큰 특징은 많은 이론들이 사례문제화되어 출제되었다는 것인데, 전체의 1/3 이상의 문제는 직접적으로 개념을 묻기보다는 사례형태로 제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이전 같으면 '연관되지 않은 사건에 대한 결론이나 법칙을 끌어내서 관련없는 상황에 광범위하게 적용하는 인지적 오류는 무엇인가?'?라고 묻는 형태가 많았지만 4회 시험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곳에 취업원서를 넣었다가 낙방한 사람이 자신은 무능력하다고, 되는 일이 없는 무가치한 사람이라고 결론을 지었다면 이에 해당하는 인지적 오류는 무엇인가?'라는 형태로 전환되는 것이다. 이는 단순 암기로는 결코 해결할 수 없는 형태라는 것을 말해준다. 좀 더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그 이론을 실천 영역에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라는 문제제기로 받아들일 수 있으며, 또한 <실천기술론> 과목이 본래 지향하는 바와 일맥상통한다.

이와 더불어 <교과목지침서>에 제시된 실천모델들 중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골고루 출제되었다는 것도 큰 특징 중 하나이다. 인지행동이론, 과제중심모델, 심리사회모델 등이 모두 출제되었다. 게다가 모델에 대한 개념뿐만 아니라 각 모델에서 대표적으로 쓰이는 개입기법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묻고 있다. 예를 들어 심리사회모델의 지지기법, 인지행동모델의 인지적 오류가 출제되었다.

이는 우리가 시험에 대비하여 어떻게 공부할 것인지를 알려주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각 개념들의 깊이 있는 이해와 이를 바탕으로 한 응용력의 향상, 각 모델들의 개념과 그에 따른 개입기법의 적용, 이는 <실천기술론> 교과목의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핵심적인 요소이고 이 모든 것이 빠짐없이 출제된다는 것을 4회 시험을 통해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4회 시험에서 눈여겨 볼만한 변화는 사례관리 영역과 평가영역을 비중있게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이전에, 상대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 문제씩 출제되거나 다루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었으나 올해는 2개씩 출제되었다. 이는 전 영역에 걸쳐 고르게 출제는 하고 있되, 지금까지 상대적으로 소홀히 다루어 수험생이 놓치기 쉬운 부분도 짚고 넘어가겠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제는 보다 ‘깊게’ 접근해야 할 시기임을 알 수 있다. 누구나가 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만을 훑어서는 안 된다. 그것은 당연한 것이고, 그 이외에 중요하지만 지금까지 잘 다루어지지 않았던 영역에 대비해야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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